이미지 자르기
수정일 2026년 9월 29일 AM 12:38
실시간 미리보기로 자르는 영역을 확인하면서 결과 비율을 맞출 수 있습니다. 대표 이미지, 썸네일, 상품 목록처럼 프레임 안에 중요한 부분만 남겨야 할 때 적합합니다.
결과가 예상과 다를 때: 사용한 도구와 파일 형식, 문제가 생긴 부분을 알려주세요.
도움·문의 안내
운영: PHOTOGIO
설명과 다른 결과가 나오거나 도움이 필요하면 알려주세요. 문의하기
수정일: 2026년 9월 29일 AM 12:38
이 도구가 필요한 경우
자르기는 리사이즈보다 “무엇을 남길지”를 결정하는 작업입니다. 같은 비율이라도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잘 맞는 경우
- 마켓플레이스 대표 이미지 비율을 맞추되 상품이 잘리지 않게 정리할 때
- 유튜브 썸네일, 블로그 커버, 소셜 카드 비율을 빠르게 맞출 때
- 제품 사진에서 불필요한 배경을 잘라내 주제를 더 선명하게 보이게 할 때
- 같은 시리즈 이미지의 프레이밍을 비슷하게 맞추고 싶을 때
사용하는 방법
- 먼저 최종 플랫폼이 요구하는 비율을 확인합니다. 1:1, 16:9, 9:16 같은 비율이 먼저입니다.
- 중요한 피사체는 가장자리보다 안쪽에 두고, 자동 미리보기에서 잘릴 여지를 남깁니다.
- 자른 뒤에는 필요하면 리사이즈와 압축을 이어서 진행합니다.
- 여러 장을 같은 비율로 맞출 때는 첫 결과를 확인한 뒤 같은 구도로 나머지 파일을 처리합니다.
실무 팁
- 텍스트를 나중에 얹을 이미지라면 빈 공간을 일부 남겨 두는 편이 좋습니다.
- 플랫폼 미리보기가 별도로 잘리는 경우가 있어 핵심 피사체는 중앙에 가깝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상품 사진은 피사체 크기와 위치를 비슷하게 유지하면 목록에서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사용할 때 참고하세요
- 마켓플레이스 썸네일과 소셜 미리보기용 정사각형, 가로형, 세로형 크롭
- 구도 확인이 필요한 단일 이미지와 동일 비율 반복 작업
처리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예시 입력 파일과 실제 결과를 함께 확인하고, 같은 사진으로 직접 사용해 보세요.
미리보기는 가볍게 줄인 사진입니다. 세부 화질은 아래 파일을 내려받아 비교해 주세요.
처리 전 · 471.3 KB
1536 × 1024 px처리 전 받기
처리 후 · 130.5 KB
900 × 600 px처리 후 받기
직접 처리한 예시
넓은 도시 풍경에서, 마음에 드는 구도로
거리와 강을 담은 넓은 사진에서 시계탑 주변만 골랐습니다. 같은 3:2 비율로 표시해, 자른 부분이 어떻게 확대되어 보이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 1536 × 1024 → 900 × 600 px
- 471.3 KB → 130.5 KB · 72% 감소
설정: x 450 · y 0 · 900 × 600 px · 품질 92
확인: 2026. 9. 29. · Windows / Edge 154
사진: PHOTOGIO 예시 사진 · AI로 만든 원본 · 포토지오로 직접 편집
이 도구 열기
예시 작업
입력: 여백이 많은 가로형 상품 사진
목표: 피사체를 자르지 않고 정사각형 상품 썸네일 만들기
결과: 중앙 구도를 맞춘 1:1 크롭 사본
확인: 최종 크기 조절은 크롭이 끝난 뒤에 해야 목적지 프레임과 정확히 맞습니다.
주의할 점
- 크롭은 구도를 고칠 수 있지만 원본에 없던 디테일을 되살리지는 못합니다.
- 중앙만 과하게 자르면 텍스트 오버레이나 플랫폼 안전 영역이 잘릴 수 있습니다.
관련 가이드
처리 방식과 개인정보
자르기 자체는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이미지 프레임만 빨리 정리하고 싶을 때 외부 편집기 없이 끝낼 수 있습니다.
자르기만으로 EXIF나 위치 정보가 확실히 제거되는 것은 아니므로, 공개용이면 메타데이터 제거를 따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자르면 파일 크기도 줄어드나요?
픽셀이 줄어들기 때문에 대체로 같이 줄어듭니다. 다만 최종 크기는 출력 형식과 압축 방식도 같이 영향을 줍니다. - 같은 사진을 여러 플랫폼용으로 잘라야 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원본 하나를 두고 플랫폼별 비율만 따로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한 번 자른 파일을 다시 자르면 여유 공간이 빠르게 사라집니다. - 크기 조정과 자르기 중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보통은 먼저 자르고, 그다음 최종 출력 폭에 맞춰 리사이즈하는 편이 구도와 선명도를 같이 맞추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