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배경을, 깔끔한 흰색으로
투명 PNG를 JPG로 바꾸면서 빈 배경을 흰색으로 채웠습니다. JPG는 투명도를 저장할 수 없습니다. 처리 전의 단색 받침은 미리보기에만 표시됩니다.
- 1536 × 1024 → 1536 × 1024 px
- 758.7 KB → 106.2 KB · 86% 감소
설정: PNG → JPG · 흰 배경 · 품질 92
사진, UI 캡처, 투명 배경, 웹 업로드처럼 목적이 다른 상황에서 어떤 형식이 맞는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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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진을 처리한 결과예요. 파일을 내려받아 비교하고 같은 설정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형식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것은 “이 파일을 어디에 올릴 것인가”입니다. 사진 위주인지, 투명 배경이 필요한지, 오래된 환경과도 호환돼야 하는지에 따라 정답이 달라집니다.
형식만 바꾼다고 파일이 작아지지는 않습니다. 아래에서는 PHOTOGIO로 사진, 문자 그래픽, 투명 그래픽을 변환한 결과를 비교합니다. 파일 크기와 투명 영역을 확인한 사례이며, 화질 순위를 정한 실험은 아닙니다.
2026년 9월 28일, Windows의 Chromium 154에서 PHOTOGIO 포맷 변환 화면으로 세 입력을 각각 JPG, PNG, WebP, AVIF로 저장해 봤습니다. 가로·세로 크기를 유지하고 기본값인 메타데이터 제거를 켰습니다.
이 표는 2026년 9월 28일 품질값 100으로 측정한 결과입니다. 현재 도구에서는 JPG·WebP 저장 품질을 직접 조절할 수 있으며 기본값은 92입니다. 같은 숫자라도 형식별 인코더가 해석하는 방식은 다르므로 동일한 시각 품질로 맞춘 압축 효율 비교가 아닙니다.
표의 용량은 다운로드한 파일의 정확한 바이트 수입니다. 확장자뿐 아니라 파일 내용의 실제 형식도 확인했습니다. AVIF는 세 입력 모두 지원 오류가 발생해 결과 파일이 없었으며, 용량이나 화질 비교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입력은 1280 × 850 px의 화분 사진입니다. Alabama Extension / Janet Guynn의 Potted Plant.jpg를 Wikimedia Commons에서 받은 CC0-1.0 사진입니다. 촬영 원본 전체가 아닌 가로 1280 px 배포본이며, PHOTOGIO가 직접 촬영한 사진은 아닙니다.
이 입력에서는 JPG, PNG, WebP 결과가 모두 188,012바이트인 입력 파일보다 커졌습니다. 같은 JPG로 다시 저장해도 용량이 늘었습니다. 형식 변환은 호환성을 바꾸는 작업이며, 용량을 줄이려면 원본으로 압축이나 웹용 최적화를 따로 비교해야 합니다.
| 선택한 형식 | 실제 파일 형식 | 용량 (바이트) | 투명 영역 |
|---|---|---|---|
| 입력 JPG | JPEG | 188,012 | 없음 |
| JPG | JPEG | 1,038,847 | 없음 |
| PNG | PNG | 2,026,201 | 없음 |
| WebP | WebP | 1,292,756 | 없음 |
| AVIF | 지원 오류 · 결과 없음 | 측정 불가 | 측정 불가 |
글자와 선을 담은 800 × 480 px PNG를 비교용으로 직접 생성했습니다. 실제 고객 화면이나 고객 문서를 캡처한 이미지가 아닙니다.
세 변환 결과 중 PNG가 48,379바이트로 가장 작았지만, 입력 PNG보다는 컸습니다. 이 결과만으로 PNG가 모든 문자 이미지에서 가장 작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작은 글자의 선명도는 아래 파일을 받아 원본과 같은 배율에서 비교하세요.
| 선택한 형식 | 실제 파일 형식 | 용량 (바이트) | 투명 영역 |
|---|---|---|---|
| 입력 PNG | PNG | 34,145 | 없음 |
| JPG | JPEG | 129,394 | 없음 |
| PNG | PNG | 48,379 | 없음 |
| WebP | WebP | 84,676 | 없음 |
| AVIF | 지원 오류 · 결과 없음 | 측정 불가 | 측정 불가 |
투명한 영역과 도형을 담은 400 × 320 px PNG를 비교용으로 직접 생성했습니다. 실제 고객의 로고나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PNG와 WebP 결과에는 투명 영역이 남았습니다. JPG 결과에는 투명 영역이 없었으며, 원본에서 투명했던 모서리 픽셀은 흰색으로 저장됐습니다. PHOTOGIO의 JPG 변환은 투명 배경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 선택한 형식 | 실제 파일 형식 | 용량 (바이트) | 투명 영역 |
|---|---|---|---|
| 입력 PNG | PNG | 2,865 | 있음 |
| JPG | JPEG | 25,190 | 없음 · 흰 배경 |
| PNG | PNG | 6,522 | 유지 |
| WebP | WebP | 4,394 | 유지 |
| AVIF | 지원 오류 · 결과 없음 | 측정 불가 | 측정 불가 |
한 브라우저와 세 입력에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모든 사진의 용량 순위, 다른 기기의 형식 지원, 각 형식의 최대 압축 성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선명도나 색감을 같은 수준으로 조절한 비교도 아닙니다.
입력 파일을 그대로 받아 아래 순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 버전이나 저장 설정이 달라지면 파일 크기와 지원 여부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를 다시 변환하면 조건이 달라지므로 각 형식은 같은 입력에서 시작하세요.
형식 선택은 취향보다 전달 환경이 먼저입니다. 아래 표처럼 “무슨 파일인지”보다 “어디에 쓰는지”로 고르면 실수가 줄어듭니다.
| 용도 | 먼저 고를 형식 | 이유 |
|---|---|---|
| 일반 사진 전달 | 상대가 받는 형식부터 확인 | 원본이 이미 작다면 변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
| 투명 배경 로고·컷아웃 | PNG 또는 WebP | 투명 배경을 유지해야 합니다. |
| 웹사이트 본문 이미지 | JPG와 WebP를 비교 | 형식명만으로 용량이나 화질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 오래된 앱·이메일 첨부 | JPG | 가장 넓게 받아들여지는 형식입니다. |
| AVIF가 필요한 환경 | 도구의 저장 지원부터 확인 | 이번 브라우저에서는 세 입력 모두 AVIF를 저장하지 못했습니다. |
| UI 캡처·도면·작은 글자 | PNG 또는 WebP | 선명한 가장자리와 글자 가독성이 중요합니다. |
JPG는 사진 전달에 사용할 수 있지만, 이 도구에서 JPG로 변환한다고 용량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텍스트, UI 캡처, 도면처럼 또렷한 경계가 중요한 파일은 저장 뒤 글자와 선을 확인하세요.
PNG는 선명한 가장자리, 투명 배경, 반복 저장 안정성에는 좋지만 사진에서는 지나치게 커질 수 있습니다. PNG가 무조건 더 고품질이라는 뜻은 아니고, 손실이 없어야 할 종류의 이미지에 맞는 형식이라는 뜻에 가깝습니다.
이번 사진에서는 WebP 결과가 JPG 결과보다 컸고, 문자 그래픽에서는 PNG 결과가 WebP보다 작았습니다. WebP라는 형식명만으로 더 작은 파일을 기대하기보다 같은 입력으로 직접 비교하세요.
AVIF를 볼 수 있는 브라우저라고 해서 이 도구에서 AVIF로 저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환경에서는 저장이 실패했으므로 AVIF의 용량이나 화질에 관한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가장 흔한 오해는 JPG를 PNG로 바꾸면 품질이 복구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이미 손실된 디테일은 되돌아오지 않습니다. 형식 변환은 복구보다 호환성과 이후 편집 흐름을 위한 작업에 가깝습니다.
또 하나는 AVIF를 무조건 가장 좋은 형식으로 보는 것입니다. 최종 환경이 AVIF를 안정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면 더 작은 파일을 만들어도 실제 배포에서는 다시 JPG나 WebP가 필요해집니다.